정확히 다섯
다섯 개를 정확히 이어야 승리하고 여섯 이상(장련)은 승리가 되지 않는 규칙입니다. 금수 없이도 흑의 장련을 억제하는 절충안으로, 세계대회 Swap2와 같은 판정을 씁니다.
오목을 처음 배울 때 두는 룰이 자유룰입니다. 제약이 없는 만큼 가장 읽기 쉽고, 공격 모양을 익히는 데 가장 좋은 출발점입니다.
같은 색 돌을 가로·세로·대각선 어느 방향으로든 빈칸 없이 다섯 개 이어 놓으면 됩니다. 여섯 개 이상이 이어진 장련도 그대로 승리입니다.
제약이 없으므로 삼삼·사사처럼 한 수에 위협을 두 갈래로 만드는 기술이 그대로 통합니다. 상대가 한쪽을 막는 사이 다른 쪽을 완성하는 것이 기본 이기는 패턴입니다.
1993년 L. Victor Allis가 자유룰 오목은 양쪽이 최선을 다하면 흑이 이긴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한 수 먼저 두는 이점이 그만큼 큽니다.
그래서 캐주얼하게는 자유룰로 두고, 균형을 맞추고 싶으면 정확히 다섯·렌주·Swap2처럼 제약을 얹은 룰로 넘어갑니다.
정확히 다섯은 여섯째 돌부터 승리로 세지 않고, 렌주는 흑에게 삼삼·사사·장련 금수를 두며, Swap2는 첫 세 돌 뒤 상대가 색을 고릅니다. 이기는 모양은 넷 모두 다섯 연속입니다.
이깁니다. 자유룰은 다섯 개 이상이면 몇 개든 승리입니다. 여섯째 돌부터 승리로 인정하지 않는 규칙은 정확히 다섯과 Swap2입니다.
자유룰에서는 반칙이 아닙니다. 한 수로 열린 삼 두 개를 만드는 것은 가장 먼저 익히는 이기는 기술입니다. 흑에게만 금지하는 룰은 렌주입니다.
공식 대회는 흑의 선수 이점을 조정하는 렌주나 Swap2를 씁니다. 자유룰은 온라인과 캐주얼 대국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표준입니다.
다섯 개를 정확히 이어야 승리하고 여섯 이상(장련)은 승리가 되지 않는 규칙입니다. 금수 없이도 흑의 장련을 억제하는 절충안으로, 세계대회 Swap2와 같은 판정을 씁니다.
베트남식 오목 규칙. 정확히 다섯을 이어야 하고, 완성된 다섯의 양 끝이 상대 돌에 막혀 있으면 승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RIF 공식 규칙 렌주. 흑에게만 삼삼·사사·장련 금수를 적용해 한 수 먼저 두는 이점을 지웁니다. 백은 제약이 없고 흑을 금수로 몰아 이기는 전술도 있습니다.
렌주 금수에 RIF 공식 개국을 더한 룰입니다. 첫 수는 천원, 두 번째는 3×3, 세 번째는 5×5 안, 이후 백이 색 교환을 선택하고 다섯 번째 수는 흑이 두 자리를 제시합니다.
세계대회에서 쓰는 Swap2 개국. 한쪽이 흑·백·흑 세 돌을 놓으면 상대가 색을 고르거나 돌 두 개를 추가해 선택권을 넘깁니다. 판정은 정확히 다섯입니다.